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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다가오는 이때, 충분한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는 관광지가 있을까요?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여행전문가들이 선정한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입니다.
비대면 안심관광지 방문시 사전에 행당 관광지 지자체나 관광안내소 등에코로나 방역 준수사항을 확인하고 안전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여행전문가들이 선정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입니다.
세상에는 알 듯 말 듯 숨겨진 길이 참 많다. 서울 마포 월드컵 경기장 인근의 공원 사이 길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숲길도 그렇다. 많은 이가 지나면서도 그 존재를 잘 모르는 것은 잘 알려진 주변 5대 공원의 이름에 가려진 이유도 있고 이 길을 포함한 전체가 공원이라는 생각 때문이기도 할 테다. 이유..
4 낮이면 수면 위로 햇살이 비춰 별빛처럼 반짝이고, 밤이면 도시의 불빛이 다시 수면 위에 색색의 빛으로 환해지는 곳. 경기도 김포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얘기다. 금빛 수로 따라 걷는 수변 산책은 더없이 낭만적으로 다가와 마치 이국의 작은 도시 속을 거니는 것만 같다. 맛집 탐방과 쇼핑은 물론 ..
강원도 횡성을 대표하는 청태산은 싱그러운 숲으로 둘러싸인 자연휴양림이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인기다. 아이들은 숲에서 마음껏 뛰고, 솔방울, 다람쥐와 친구가 된다. 목공예 체험장에서 장승을 만들고, 곤줄박이 먹이를 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아름드리 잣나무 숲에 놓인 ..
섬 여행하면 고요하고 한적한 풍경을 먼저 떠올리지만 여기 사뭇 다른 분위기로 객을 맞이하는 섬이 있다. 가는 길은 순탄치 않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아름다운 섬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통영의 욕지도다. 방문객이 사시사철 끊이지 않아 여객터미널이 있는 항구 인근은 사람 소리로 늘 활기가 넘친..
하동 편백자연휴양림은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음껏 호흡하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폐 속 깊이 청량한 공기를 들이마시면 마치 피톤치드로 몸속 샤워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편백나무 숲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즐기고, 숲속의 집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마감한다. 도시에서 뚝 떨..
함양군 선비문화탐방로는 화림동계곡의 비경을 엮어 만든 길이다. 여덟 개의 못과 여덟 개의 정자가 있다 해서 ‘팔담팔정(八潭八亭)’으로 불리는 화림동계곡은 풍류를 즐기던 옛 선비들이 특별히 사랑했던 곳이다. 짙은 숲과 맑은 계곡, 단아한 정자가 어우러져 걸음마다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여수에 예술적인 감성을 불어넣는 장도는 ‘예술의 섬 장도’로 불린다. 섬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을 이루는 특별한 공간이다. 바다와 예술, 힐링을 동시에 누리는 섬이라니 이보다 더 낭만적일 수 없다.
여름은 수국의 계절이다. 형형색색 탐스럽게 핀 수국은 단박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국내 최대 수국 정원인 해남 4est 수목원에 수국이 만발했다. 알록달록 수국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이 어우러져 동화나라처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7천여 그루의 수국으로 둘러싸인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남기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심 여행의 키워드는 비대면, 몸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가족이다.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고 온 가족의 즐거운 체험까지 갖춘 곳으로 전남 보성의 제암산 자연휴양림만한 곳이 있을까. ‘제암산에서 가장 좋은 길’이란 의미를 품은 더늠 길은 7㎞의 무장애(경사율 8% 미만) 덱길로 온 가족 누구나 걷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