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에 참가하게되어서 정말 기쁘다.강릉에서 출발해서 정말 힘들었다.처음가보는 서울대였지만 몇몇 친구들과 공대를 보러 가겠다고 멘토선생님을 떠나 우리 끼리 갔다. 처음엔 이게 잘한건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했다.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공과대학을 우리발로 찾아가서 보니 정말 그 기쁨은 두배가된것같앗다. 오후가 되어 각자 듣고 싶은 멘토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배우게 되었다.2학년이되어 새로 진로를 정한 전지전자공학과를 가고싶었는데 마침 멘토선생님중에 그 과 선생님이 계셔서 정말 많은 부분을 깊고 자세히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그리고 수리영역의 공부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고 수시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다.마지막에 포토타임(?)이 있었는데 강의를 듣지도않은 이쁜 멘토선생님과 사진도 찍었다.
정말 뜻 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생기면 꼭 또 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