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청라 아시아드 워터파크, 문화지원으로 다녀올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날씨도 너무 좋고 사람 많을까 걱정했는데 치여서 못놀정돈 아니였어요. 가는길도 잘 되있고 주차장이 그늘 하나 없었지만 넓어서 좋았네요.
수심별로 풀장이 여러개 설치되어 있는데 울 아이들 고루 다니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슬라이드도 타고 배도 타고요.
최고수심 120cm 인데 딱 유아들 놀기 좋더라구요. 모두 야외라 물도 많이 차갑지 않고 안전요원들이 있어 안심도 되구요. 초등고학년쯤 되면 시시할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대지가 워낙넓어 사람이 많았지만 풀을 빼고는 붐빈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여름에 워터파크가 이정도면 깨끗하고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휴대폰 방수가 안돼 사진이 없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