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상주까지 장거리를 선택한 이유는 체험 내용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너무너무 대 실망을 했습니다.
첫쨋날도 야외 체험 활동은 전혀 없고, 실내에서하는
컵케잌, 문패,연필꽃이,한과 만들기만 했네요ㅠ
둘쨋날은 전혀 행사가 없었구요~
옆 텐트 가족도 서울어서 왔다는데, 그분들도 기대 이하라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네요.
고기도 숯불용이아닌 불판용 삼겹살이라 실망이였구요.
풍등 올리기도 취소됐다고해서 풍등만 얻어 개인적으로 올렸네요ㅠ
괜히 특가로 하는게 아니였네요.
차라리 제값받고 제대로 하는게 가는 사람들에대한 예의가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