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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생 5세여아입니다.
아이의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1. 어린이집 등원 시기: 태어난지 3개월부터 쭈욱 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2. 사회성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합니다.
보통 언니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합니다.
처음보는 사람일지라도 말걸고 앵길때도 있고 그럽니다.
예) 지하철을 타고 엄마랑 가고 있습니다. 옆에 앉은 할머니가 손녀같은 맘에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니 아이도 할머니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엄마가 보기에 할머니가 귀찮을 정도로 얘기하고 할머니 쪽으로 자꾸 붙을려고 합니다.
예)계속 다니는 교회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삼촌이나 집사님들을 보면 너무 심하게 안기고 매달립니다.
애정표현이 좀 강합니다.
예) 옷가게 매장엘 갔습니다. 점원삼촌이 맘에 들었는지 삼촌을계속 따라다닙니다.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아이가 공격성이심하다고 얘기합니다.
집에서의 생활을보면,자기뜻대로 되지않으면 바로 소리를 지르거나 손이 먼저 나갑니다.
동생을 몰래 때리기도 하고,드러누워서큰소리로 울면서 떼를 쓰기도 합니다.
아이에게설명해주구얘기해주면 금방 그치기는 합니다.
때리고 소리지르고 그런 행동들이시작했을때 감당못할정도는 아닙니다.(옆에중재할 어른이있을경우. 없을경우는 모르겠어요)
갖고싶은물건이 있으면 사달라고 얘기합니다. 엄마가 저건 나중에 사줄게라고 하면 나중에 사주세요~ 하고 바로 수긍합니다.
강아지, 아기, 피카츄 흉내를 시도때도없이 따라합니다. 그러면 (12년생 3세여아) 동생이 와서 언니를 강아지처럼 아기처럼 대합니다. 그러고 놉니다.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걸 좋아하구요. 안시켜준다고 떼쓸때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춤추고, 노래하고, 뛰어놀기, 모래놀이, 퍼즐, 놀이터가기, 자전거 타기를 좋아합니다.
간혹 놀때 보면 물건을 던지는 경향이 잇습니다.
아이가 좀 산만하고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집에서는 괜찮은데 밖에 나가거나 새로운 장소에 가면 더 심합니다.
퍼즐할때는 완성될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잘 합니다.
아래 그림은 아이가 직접 그린 엄마.아빠입니다.

색칠할때보면 빨강색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이가 혹시 ADHD는 아닐지 걱정이됩니다.
또 분노조절을 못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