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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앞으로 다가온 6월 모의고사에 수험생들은수능 학습에 대한 고민이 클 것이다. 더욱이 재학생이라면 1학기 내신도 관리해야 하고 비교과 또한 마무리를 해야 하다 보니 학습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특히 '탐구'는 학습에 있어 일정한 시간 투자가 필요한 과목인 만큼 수험생들의 부담감은 클 수밖에 없다. 이런 학생들에게 탐구 한 과목만 반영하는 전형은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인서울 대학 대부분이 수시 수능 최저에서 탐구 1과목만 반영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탐구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많다. 대표적으로 국민대는 올해부터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시켰는데, 인문은 국, 수, 탐(1) 2개 합 6이며 자연은 국, 수, 과(1) 2개 합 7이다.
이 외에도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 건국대 KU논술우수자전형, 동국대 논술우수자전형 등 많은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탐구 한 과목만 반영한다.
다만, 중앙대는 논술, 학생부교과전형 모두 자연계열만, 성균관대 논술우수자전형은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만 탐구 한 과목을 반영한다.
또인천대 교과성적우수자전형, 동국대 논술우수자전형에서 각각의 자연계열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수학과 과탐 중 한 영역이 꼭 포함돼야 한다.









